오늘 본 도쿄 매그니튜드 8.0 10화....
처음 볼때의 감정이 계속해서 커지고 있다...
7화까지만 해도....아니 다른 블로거분들의 8화 감상평을 보기 전에만 해도 이 애니에 이런 감정을 느낄 거라곤 상상도 못 했다....
[끝까지 같이 있을줄 알았던 동생은 죽고 동생을 잃은 슬픔에 현실을 부정하고 동생의 환상을 만들어버린 누나....]
이걸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가슴이 답답하다..아무리 이 이야기가 사실이 아닌 '픽션'이라 해도.....
최종화가 어떻게 끝날지는 모르지만....어떻게 결말이 나든 가슴속의 답답함은 쉽게 사라질것 같지 않다....
애니하나에 뭘 그렇게 깊이 생각하냐며 덕후니 뭐니 한다해도 상관없다....지금 느끼고 있는 답답함은 진짜니까..
훗..항상 피와 육편이 난무하는 게임을 즐기는 주제에 이런 이야기에는 약하다니...뭔가 모순적이군...
하도 답답해서 그냥 글로 끄적였음.....
처음 볼때의 감정이 계속해서 커지고 있다...
7화까지만 해도....아니 다른 블로거분들의 8화 감상평을 보기 전에만 해도 이 애니에 이런 감정을 느낄 거라곤 상상도 못 했다....
[끝까지 같이 있을줄 알았던 동생은 죽고 동생을 잃은 슬픔에 현실을 부정하고 동생의 환상을 만들어버린 누나....]
이걸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가슴이 답답하다..아무리 이 이야기가 사실이 아닌 '픽션'이라 해도.....
최종화가 어떻게 끝날지는 모르지만....어떻게 결말이 나든 가슴속의 답답함은 쉽게 사라질것 같지 않다....
애니하나에 뭘 그렇게 깊이 생각하냐며 덕후니 뭐니 한다해도 상관없다....지금 느끼고 있는 답답함은 진짜니까..
훗..항상 피와 육편이 난무하는 게임을 즐기는 주제에 이런 이야기에는 약하다니...뭔가 모순적이군...
하도 답답해서 그냥 글로 끄적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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